정부지원사업 정산 서류를 지침 조항 단위로 교차대조해, 위반 가능·누락·오류를 제출 전에 찾아냅니다. 모든 판정에는 지침 원문 근거가 붙습니다.
최종 판정은 검토자가 확정합니다. 루셀로는 판단에 필요한 근거를 모읍니다.
○○사업 정산지침(예시)4.1.2 (p.37)전표일자(2026-03-02)가 협약 개시일(2026-03-10) 이전입니다. 협약 개시 전 집행분은 사업비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증빙 수집, 지침 대조, 판정, 조서 출력이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검토자는 판단이 필요한 항목만 봅니다.
업로드된 증빙과 거래이력을 전표 단위로 읽어 해당 사업의 지침팩에 대조합니다. 판정이 필요한 항목만 검토 대기열에 남고, 나머지는 근거와 함께 정리됩니다.
증빙에서 확인된 사실(파일 지문·번호·금액 대조)과 검토자 확인이 필요한 신호를 화면에서 분리합니다. 신호는 지적이 아니라 확인 요청으로 표시되고, 판단이 서지 않으면 유보합니다.
결과물은 새 대시보드가 아니라 회계법인이 지금 쓰는 정산검토 양식입니다. 지적사항마다 근거 조항과 원문 인용, 확인한 서류가 메모에 기재되고, 단체에 보내는 보완사항에는 내부 근거 표기가 섞이지 않습니다. 전환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출력 형식: 회계법인 기존 엑셀 검토파일에 직접 기입 (셀 메모·인쇄 설정 보존)
21개 지침팩, 952개 규칙을 조항 단위로 관리합니다. 개정판은 이전 판본과 함께 보관하고 협약 연도에 맞는 판본으로 판정합니다. 바뀐 조항은 면 단위 대조로 찾아 기록합니다.
해외건설협회 사무편람 202673면 대조면별 대조로 실질 변경 5곳을 확인했습니다. 2025년 협약 사업에는 2025판, 2026년 협약 사업에는 2026판이 적용됩니다.
루셀로의 핵심 범위입니다.
증빙·전표·거래이력을 952개 구조화 규칙에 교차대조해 위반 가능, 누락, 중복, 한도 초과 항목을 분류합니다. 각 항목에는 지침 원문 면수와 인용검증을 거친 조항, 대조에 사용된 원자료, 판단 사유가 함께 기록됩니다.
지원 범위 밖입니다.
다만 협약서에 기재된 과제 기간, 비목 구성, 집행 한도는 검토 기준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후 정산 단계의 대조는 이 값들을 기준으로 수행됩니다.
보조적 지원 · 준비 중입니다.
집행 관리 시스템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회차 마감 전에 증빙을 미리 올려 정산 전 예비 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확정 이후 이력 보관과 소명 대응을 지원합니다.
확정된 판정과 근거 자료는 회차별로 보관되며, 사후 점검이나 소명 요청 시 해당 집행건의 대조 기록을 다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지침은 판본별로 보존되어 과거 회차도 당시 판본으로 다시 대조할 수 있습니다.
정산검토 기준은 표준 교육자료 없이 담당자 개인 경험에 축적되고, 이직과 함께 소실됩니다. 같은 위반도 담당자에 따라 다르게 판정됩니다.
"전표 수백 건을 지침과 하나씩 대조하다 보면 시간이 모자라고, 결국 표본만 봅니다."
952개 규칙으로 집행 전건을 대조합니다. 검토자에게는 판단이 필요한 항목만 대기열로 남고, 정상 처리된 건도 근거와 함께 기록됩니다.
"AI가 경고를 띄워도 근거가 없으면, 결국 지침을 다시 펴서 제가 확인해야 합니다."
규칙 인용 1,063건 전부가 원문과 일치했습니다(2026-10). 지침 근거가 없는 규칙은 등록 단계에서 차단되고, 판단이 서지 않는 건은 단정 대신 유보로 남습니다.
"지침은 사업마다, 연도마다 다릅니다. 개정되면 예전 판정이 맞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21개 지침팩을 사업·연도별로 분리해 적용하고, 개정판은 판본으로 함께 보관해 협약 연도에 맞는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증빙 유무형 지적은 재현율 62%에 도달했지만, 내용형 지적은 0~29%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격차를 좁히는 것이 현재 PoC의 유일한 목표이며, 그 밖으로 범위를 넓히지 않습니다.
| 지표 | 현재 | PoC 목표 |
|---|---|---|
| 증빙 유무형 지적 재현율 · 대학 사업 1건(247행) | 62% | 85% |
| 내용형 지적 재현율 · 사업 2건 | 0~29% | 50% |
| 정밀도 (오탐 대비 실제지적) · 대학 사업 1건, 행 단위 | 25.5% | 60% |
| 금액 재현율 · 회전 스캔 113면 | 81% | 95% |
자체 실측 · 수치마다 표본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 제3자 검증 전. 수기 대비 처리시간 기준선은 측정 전입니다.
루셀로는 사업비 관리나 집행 관리가 아니라 정산검토 한 단계만 다룹니다. 그 단계의 판정 품질로 평가받습니다.
계약서·세금계산서·거래내역의 값이 서로 다를 때 어느 문서를 정본으로 볼지 규칙으로 정해 둡니다. 오지적은 삭제되지 않고 이력을 남긴 뒤 재분류됩니다.
검토자가 유지·삭제·수정한 초안이 어느 규칙에서 나왔는지 함께 기록됩니다. 규칙별 폐기율로 고칠 규칙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21개 지침팩의 판정 이력이 한 저장소에 쌓입니다.
화면·지침팩·판정 이력은 웹에 두고, 증빙 원본과 판정 문안의 처리는 고객사 PC 또는 내부 서버의 로컬 엔진에 둡니다. 웹 서비스에는 규칙 식별자와 판정 결과만 저장합니다. 처리범위와 접근권한은 도입 전 문서로 합의합니다.
OCR·대조·판정 엔진은 고객사 PC 또는 내부 서버에서 실행되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접속을 받지 않습니다.
서버로 가는 데이터는 허용 목록을 통과한 규칙 식별자·판정 결과·가명 식별자뿐이며, 받는 서버도 같은 검사를 다시 수행합니다. 거래처명·금액·문안은 전송 단계에서 차단됩니다.
유지·삭제·수정한 판정은 회차와 규칙 단위로 기록되어, 사후 점검이나 소명 요청 때 다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참여 사업, 회차, 정산 일정과 현재 검토 방식을 확인합니다.
직전 회차 자료를 표본 검토하고, 수기검토 처리시간 기준선을 함께 측정합니다.
해당 사업 지침을 조항 단위로 등록하고, 기관 어댑터와 권한을 설정합니다.
회차별 대조를 수행하고 근거가 기재된 초안을 기존 양식으로 제공합니다.
지침 개정 반영, 소명 자료 재열람, 유보 건 공동검토를 지원합니다.
요금은 참여 사업 수와 회차별 전표 규모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상세 요금표는 상담 시 제공됩니다.
루셀로는 21개 지침팩을 조항 단위로 구조화해 저장하고, 모든 판정에 지침 원문 조항과 면수를 붙입니다. 규칙 인용 1,063건 전부가 원문과 일치했습니다(2026-10).
대체하지 않습니다. 루셀로는 판정 초안과 근거를 제시하고, 최종 확정은 검토자가 합니다. 판단이 서지 않는 항목은 단정하지 않고 유보 상태로 남깁니다.
오지적은 삭제되지 않고 이력을 남깁니다. 검토자가 지운 초안은 어느 규칙에서 나왔는지와 함께 기록되어, 규칙별 폐기율을 기준으로 규칙을 고칩니다. 개별 사업에서 오지적이 줄어든 사례가 있으나(한 사업에서 166 → 61건), 사업 전체 평균 수치는 아직 측정 중입니다.
바꾸지 않습니다. 결과는 회계법인이 지금 쓰는 엑셀 검토파일에 그대로 기입되며, 셀 메모와 인쇄 설정이 보존됩니다.
기본 구조에서는 웹 서비스로 보내지 않습니다. OCR·대조·판정은 고객사 PC 또는 내부 서버의 로컬 엔진에서 실행되고, 웹 서비스로 가는 것은 허용 목록을 통과한 규칙 식별자와 판정 결과입니다. 증빙을 외부에서 처리하는 기능(AI 보조 등)은 기본 제공하지 않으며, 쓰는 경우 처리범위를 별도로 합의합니다.
국고보조사업(e나라도움), 지방보조사업(보탬e), 해외건설협회 시장개척 지원 등 서로 다른 지침체계의 사업을 지원합니다. 현재 21개 지침팩이 구조화되어 있으며, 신규 사업은 지침 등록 절차를 거쳐 추가됩니다.
이미 제출한 회차의 자료를 표본으로 대조해, 지적 가능 항목과 근거 조항을 정리해 드립니다. 도입 여부와 무관하게 진단 결과는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