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sello SORGENTE
전문성에 정확성을 더하다

정산검토는
사람이 합니다
근거는 조직에 남습니다

정부지원사업 정산 서류를 지침 조항 단위로 교차대조해, 위반 가능·누락·오류를 제출 전에 찾아냅니다. 모든 판정에는 지침 원문 근거가 붙습니다.

최종 판정은 검토자가 확정합니다. 루셀로는 판단에 필요한 근거를 모읍니다.

정산검토 · 3회차 2026-01-01 – 2026-06-30 대조 완료
184
검토 전표
12
지적
3
위험
7
확인 안 함
집행일적요판정집행금액
03-02 시제품 부품 구매 — ○○전자
정상
₩4,820,000
03-02 연구장비 임차료 — △△리스
위험
₩12,400,000
03-14 외주용역비 — □□연구소
확인 안 함
₩8,000,000
03-21 여비 정산서 — 증빙 누락
지적
₩640,000
04-03 인건비 계상 — 연구원 4인
정상
₩21,600,000
근거 패널
연구장비 임차료 — △△리스
전표 2026-03-02 · ₩12,400,000
집행 시기 지침 위반 가능
○○사업 정산지침(예시)4.1.2 (p.37)
전표일자(2026-03-02)가 협약 개시일(2026-03-10) 이전입니다. 협약 개시 전 집행분은 사업비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대조에 사용된 자료
세금계산서 2026-03-02 · △△리스 법인카드 거래내역 2026-03-02 협약서 제3조 과제기간 2026-03-10 ~
제품 화면 재현 목업 — 실제 화면 캡처로 교체 예정
952개
구조화된 지침 규칙 · 21개 지침팩
1,063/1,063
규칙 원문 인용검증 일치
94.3%
증빙↔집행 자동 매핑 · e나라도움 33개 사업
4/4
상위기관 지적 재현 · 추가 8건 검출

정산검토의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증빙 수집, 지침 대조, 판정, 조서 출력이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검토자는 판단이 필요한 항목만 봅니다.

지침 대조 자동화

업로드된 증빙과 거래이력을 전표 단위로 읽어 해당 사업의 지침팩에 대조합니다. 판정이 필요한 항목만 검토 대기열에 남고, 나머지는 근거와 함께 정리됩니다.

검토 대기열184건 중 22건 대기
대상 문서대조 규칙결과
세금계산서 · 카드 거래내역금액 · 일자 · 거래처일치 169
지출결의서 · 계약서비목 한도 · 집행 시기지적 12
여비 정산서증빙 구비 여부유보 7
제품 화면 재현 목업 — 실제 화면 캡처로 교체 예정

사실과 확인 신호의 구분

증빙에서 확인된 사실(파일 지문·번호·금액 대조)과 검토자 확인이 필요한 신호를 화면에서 분리합니다. 신호는 지적이 아니라 확인 요청으로 표시되고, 판단이 서지 않으면 유보합니다.

확인된 사실
6건
동일 증빙 파일 재사용
파일 지문 일치 — 3개 사업 6개 집행에 같은 사진 1장
확인 요청
2부
같은 사업자등록번호의 비교견적서
상호는 다르고 번호는 같음 · 검토자 확인 필요
제품 화면 재현 목업 — 실제 화면 캡처로 교체 예정

기존 엑셀 양식 그대로 출력

결과물은 새 대시보드가 아니라 회계법인이 지금 쓰는 정산검토 양식입니다. 지적사항마다 근거 조항과 원문 인용, 확인한 서류가 메모에 기재되고, 단체에 보내는 보완사항에는 내부 근거 표기가 섞이지 않습니다. 전환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여기에 실제 제품 화면 스크린샷 삽입] 정산검토 초안 출력 화면 · 권장 1600×900

출력 형식: 회계법인 기존 엑셀 검토파일에 직접 기입 (셀 메모·인쇄 설정 보존)

지침 판본 관리

21개 지침팩, 952개 규칙을 조항 단위로 관리합니다. 개정판은 이전 판본과 함께 보관하고 협약 연도에 맞는 판본으로 판정합니다. 바뀐 조항은 면 단위 대조로 찾아 기록합니다.

해외건설협회 사무편람 202673면 대조
면별 대조로 실질 변경 5곳을 확인했습니다. 2025년 협약 사업에는 2025판, 2026년 협약 사업에는 2026판이 적용됩니다.

과제 생애주기와 루셀로의 범위

정산·감사 단계에 집중

정산 · 감사

루셀로의 핵심 범위입니다.

지적 가능 항목 자동 표시

증빙·전표·거래이력을 952개 구조화 규칙에 교차대조해 위반 가능, 누락, 중복, 한도 초과 항목을 분류합니다. 각 항목에는 지침 원문 면수와 인용검증을 거친 조항, 대조에 사용된 원자료, 판단 사유가 함께 기록됩니다.

01
증빙 수집
검토자가 e나라도움·보탬e에서 내려받은 증빙을 PC의 로컬 엔진이 읽습니다. 정부 시스템 로그인은 사람이 합니다
02
집행 식별
집행내역의 일자·세목·목적·거래처·금액으로 집행 건과 증빙을 잇습니다
03
지침 적용
사업·협약 연도에 맞는 지침팩 판본을 고정하고 비목별로 대조합니다
04
판정 초안
문서 간 값이 다르면 정본 순위로 정리하고, 판단이 서지 않는 건은 '확인 안 함'으로 유보합니다
05
검토자 판정
검토자가 유지·삭제·수정으로 확정하고, 판정 이력이 규칙 단위로 누적됩니다
06
초안 출력
회계법인 기존 엑셀 검토파일에 그대로 기입합니다
해결 방식

검토 현장의 세 가지 병목

정산검토 기준은 표준 교육자료 없이 담당자 개인 경험에 축적되고, 이직과 함께 소실됩니다. 같은 위반도 담당자에 따라 다르게 판정됩니다.

"전표 수백 건을 지침과 하나씩 대조하다 보면 시간이 모자라고, 결국 표본만 봅니다."

루셀로는

전건을 규칙에 대조하고, 사람은 판정만 합니다

952개 규칙으로 집행 전건을 대조합니다. 검토자에게는 판단이 필요한 항목만 대기열로 남고, 정상 처리된 건도 근거와 함께 기록됩니다.

"AI가 경고를 띄워도 근거가 없으면, 결국 지침을 다시 펴서 제가 확인해야 합니다."

루셀로는

모든 판정에 조항과 원문 면수를 붙입니다

규칙 인용 1,063건 전부가 원문과 일치했습니다(2026-10). 지침 근거가 없는 규칙은 등록 단계에서 차단되고, 판단이 서지 않는 건은 단정 대신 유보로 남습니다.

"지침은 사업마다, 연도마다 다릅니다. 개정되면 예전 판정이 맞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루셀로는

지침팩과 개정 이력을 조항 단위로 관리합니다

21개 지침팩을 사업·연도별로 분리해 적용하고, 개정판은 판본으로 함께 보관해 협약 연도에 맞는 기준으로 판정합니다.

실측 성과

자체 실측 · 2025.09 ~ 2026.10 누적
45개
사업 자동 처리 · 집행 6,030행 · 증빙 23,007면 판독
54 → 81%
회전 스캔 금액 재현율 · 113면, 오탐률 4.2% 유지
3.8배
대형 사업 시간당 처리 행 16 → 61 · 같은 1인 기준

아직 닫지 못한 격차

증빙 유무형 지적은 재현율 62%에 도달했지만, 내용형 지적은 0~29%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격차를 좁히는 것이 현재 PoC의 유일한 목표이며, 그 밖으로 범위를 넓히지 않습니다.

지표 현재 PoC 목표
증빙 유무형 지적 재현율 · 대학 사업 1건(247행) 62% 85%
내용형 지적 재현율 · 사업 2건 0~29% 50%
정밀도 (오탐 대비 실제지적) · 대학 사업 1건, 행 단위 25.5% 60%
금액 재현율 · 회전 스캔 113면 81% 95%

자체 실측 · 수치마다 표본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 제3자 검증 전. 수기 대비 처리시간 기준선은 측정 전입니다.

왜 루셀로인가

관리 도구가 아니라 검토 도구
01

범위를 좁혀 정확도를 올렸습니다

루셀로는 사업비 관리나 집행 관리가 아니라 정산검토 한 단계만 다룹니다. 그 단계의 판정 품질로 평가받습니다.

02

정본 순위로 값의 상충을 정리합니다

계약서·세금계산서·거래내역의 값이 서로 다를 때 어느 문서를 정본으로 볼지 규칙으로 정해 둡니다. 오지적은 삭제되지 않고 이력을 남긴 뒤 재분류됩니다.

03

판정이 규칙 단위로 남습니다

검토자가 유지·삭제·수정한 초안이 어느 규칙에서 나왔는지 함께 기록됩니다. 규칙별 폐기율로 고칠 규칙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21개 지침팩의 판정 이력이 한 저장소에 쌓입니다.

데이터 처리

코드가 데이터로 갑니다.
데이터가 코드로 오지 않습니다

화면·지침팩·판정 이력은 웹에 두고, 증빙 원본과 판정 문안의 처리는 고객사 PC 또는 내부 서버의 로컬 엔진에 둡니다. 웹 서비스에는 규칙 식별자와 판정 결과만 저장합니다. 처리범위와 접근권한은 도입 전 문서로 합의합니다.

로컬 엔진에서 실행합니다

OCR·대조·판정 엔진은 고객사 PC 또는 내부 서버에서 실행되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접속을 받지 않습니다.

허용된 값만 내보냅니다

서버로 가는 데이터는 허용 목록을 통과한 규칙 식별자·판정 결과·가명 식별자뿐이며, 받는 서버도 같은 검사를 다시 수행합니다. 거래처명·금액·문안은 전송 단계에서 차단됩니다.

판정 이력이 남습니다

유지·삭제·수정한 판정은 회차와 규칙 단위로 기록되어, 사후 점검이나 소명 요청 때 다시 열람할 수 있습니다.

도입 프로세스

상담부터 사후 지원까지
01
상담

참여 사업, 회차, 정산 일정과 현재 검토 방식을 확인합니다.

02
진단

직전 회차 자료를 표본 검토하고, 수기검토 처리시간 기준선을 함께 측정합니다.

03
도입

해당 사업 지침을 조항 단위로 등록하고, 기관 어댑터와 권한을 설정합니다.

04
검토 초안

회차별 대조를 수행하고 근거가 기재된 초안을 기존 양식으로 제공합니다.

05
사후 지원

지침 개정 반영, 소명 자료 재열람, 유보 건 공동검토를 지원합니다.

요금은 참여 사업 수와 회차별 전표 규모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상세 요금표는 상담 시 제공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하시는 답변을 찾지 못하셨습니까

루셀로는 21개 지침팩을 조항 단위로 구조화해 저장하고, 모든 판정에 지침 원문 조항과 면수를 붙입니다. 규칙 인용 1,063건 전부가 원문과 일치했습니다(2026-10).

진단

직전 회차 정산 자료로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이미 제출한 회차의 자료를 표본으로 대조해, 지적 가능 항목과 근거 조항을 정리해 드립니다. 도입 여부와 무관하게 진단 결과는 전달됩니다.